LEE TEIABOUT · BACKEND-LED PRODUCT ENGINEER

안녕하세요, 이태의입니다.

넓게 다루되,
중심을 잃지 않는 개발자.

백엔드를 중심으로 데이터·화면·배포와 운영을 연결합니다. 공공 시스템의 안정성, 작은 팀의 속도, AI 제품의 불확실성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모든 답을 미리 안다고 말하기보다, 빠르게 확인하고 팀이 다시 판단할 수 있는 근거를 남깁니다.

10년+
개발 경력
8년 8개월
공공 시스템 개발·운영
5인
개발팀 리딩
3개 분야
공공·건설·AI SaaS

EXPERIENCE

환경은 달라도, 책임은 운영까지였습니다.

공공기관, 건설 정보 시스템, AI SaaS를 거치며 요구사항을 코드로 옮기는 일부터 장애 이후의 복구까지 경험했습니다.

01메사쿠어컴퍼니SaaS팀 개발 팀장 · Backend / Full-stack

운영 중인 AI 제품의 문제를 증거와 숫자로 풀었습니다.

5인 SaaS팀에서 얼굴인식 SaaS, 통합 인식 서비스, 사내 협업 도구의 아키텍처와 핵심 구현을 이끌었습니다. 제품 개발과 운영 안정화, 비용 최적화를 별개의 일로 나누지 않았습니다.

  • APM 도입과 교차 분석으로 8개월간 반복된 장애의 원인 규명
  • 유사 커넥션 패턴 9곳 점검과 재발 방지 기준 정리
  • 신규 제품 3건의 아키텍처·핵심 기능 설계 및 구현 주도
02대림 건설정보지점개발 파트장 · Java / Spring

요구사항부터 테스트까지, 5인 팀의 흐름을 연결했습니다.

건설 프로젝트 예산·비용 PMS에서 현업 요구사항을 시스템 구조로 바꾸고, 레거시 리팩터링과 API·데이터 연계 설계를 맡았습니다. 일정과 품질을 코드 밖의 일로 미루지 않았습니다.

  • 5인 개발팀의 요구사항 분석·설계·구현·테스트 리드
  • Java·Spring 기반 백엔드와 REST API·데이터 연계 구조 개선
  • 현업 정기 미팅과 워크숍을 통한 범위·일정·품질 조율
03국민건강보험공단전산직 · Java / Spring / Oracle

정확성과 연속성이 중요한 시스템에서 기본기를 쌓았습니다.

대국민 정보시스템을 8년 8개월간 개발·운영했습니다. 정책과 업무 규칙을 배치·DB·연계 API로 옮기고, 실패했을 때 다시 처리할 수 있는 경로까지 시스템의 일부로 다뤘습니다.

  • 일 10만 건 이상의 자격 데이터 배치와 DB 프로시저 설계·운영
  • 외부기관 연계 API와 신규 시스템의 기획·개발·배포 경험
  • 장기요양 시스템 개발 기여로 2018년 이사장 표창

HOW I WORK

확신보다, 검증 가능한 근거를 남깁니다.

빠르게 판단하되 틀릴 수 있음을 전제로 일합니다. 그래서 결과뿐 아니라 판단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합니다.

01

재현한 뒤 판단합니다.

보고된 증상은 출발점일 뿐입니다. 실행 결과와 트레이스·로그·데이터가 같은 원인을 가리킬 때까지 확인합니다.

02

역할의 경계를 분명히 합니다.

팀이 만든 결과를 혼자 한 일처럼 말하지 않습니다. 제가 결정하고 구현한 범위와 함께 만든 성과를 구분합니다.

03

다음 사람이 운영할 수 있게 남깁니다.

코드만 넘기지 않습니다. 판단의 이유, 실패 경로, 관측 지점과 복구 방법을 문서와 시스템에 함께 남깁니다.

WHERE I CONTRIBUTE

지금 바로 기여할 수 있는 영역.

특정 도구 자체보다 제품의 경계와 운영 조건을 먼저 봅니다. 아래 영역에서는 설계와 구현을 분리하지 않고 직접 기여할 수 있습니다.

PRODUCT BACKEND
제품 백엔드TypeScript·Node.js/NestJS와 Java·Spring Boot를 중심으로 API, 데이터 모델, 인증, 비동기 작업을 설계하고 구현합니다.
APPLIED AI
AI 기능의 제품화에이전트 API, RAG·검색, STT 같은 기능을 사용자 흐름·권한·데이터·비용·운영이 갖춰진 제품으로 연결합니다.
RELIABILITY
운영 안정화APM과 로그, 데이터베이스 지표로 장애와 성능 문제를 좁히고 모니터링·복구·재발 방지까지 함께 설계합니다.
HANDS-ON LEAD
작은 팀의 기술 리딩요구사항과 아키텍처를 정리하면서 핵심 코드를 직접 만듭니다. 리뷰와 문서로 개인의 판단을 팀의 기준으로 바꿉니다.

NEXT CONVERSATION

이력보다 먼저, 맡길 문제를 봅니다.

채용, 제품 개발, 운영 안정화와 기술 자문 모두 열려 있습니다. 상황을 먼저 듣고 제가 맞는 사람인지 솔직하게 답하겠습니다.